첫 음식점 알바인데 오늘 진상 처음 봤어 20대 젊은 여자인데 가게 특성상 대기도 많고 사람도 많거든 음식 늦게 줬다고 (그래봣자 20분도 안되는데)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별 욕을 다 들었어.. 왜 이따위로 하냐 내가 왜 이렇게 기다려야하냐 등등 나머지 한명은 나를 미친듯이 꼬라보더라 .. 내 잘못도 아닌데 죄송하다는 말만 거듭했어 멘탈 갈려서 가게에서 울뻔했어 억지로 참고 집 오면서 버스에서 펑펑 울었어 난 진짜 왜이렇게 멘탈이 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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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