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뻘 되는 회사사람들이랑 하천을 걷고 있었음 달래가 있길래 달래 안 캐봤냐고, 피리? 만드는 나무? 있는데 엄마가 이런 것도 안 해줬냐고 함 아니,, 도시에 살면서 누가 달래를 캐고 누가 피리를 만들어서 불어봐 ㅋㅋ
| 이 글은 2년 전 (2023/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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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뻘 되는 회사사람들이랑 하천을 걷고 있었음 달래가 있길래 달래 안 캐봤냐고, 피리? 만드는 나무? 있는데 엄마가 이런 것도 안 해줬냐고 함 아니,, 도시에 살면서 누가 달래를 캐고 누가 피리를 만들어서 불어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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