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배송 올 예정인 택배가 부모님 잔소리할까봐 몰래 받을 제품인데 타지역 가있어서 바로 못 받느라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문자 넣은 것도 늘 개무시하고 집 문 앞에 두고 가서 스트레스야.. 이번 토요일에도 여행갔다오느라 비운 사이에 온 택배를 링크 누르고 맡길 장소 쓸 때도 경비실에 놔둬라고 했고 문자로도 경비실에 맡겨달랬는데도 그냥 집 앞에 두고 갔더라고.. ㅋㅋㅋ 지금 올 택배가 부모님이 제일 잔소리 들을까봐 부모님 안 계실 때 슬쩍 가져오고 싶은데 아저씨한테 몇시 예정이라고 오면 바로 전화라도 걸어야 하나??ㅜ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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