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하고 과보호 받으면서 자라면 스스로 결정을 잘 못함 내가 그런 집 사람인데 사소한 일 하나도 스스로 하는데에 망설여져서 주변 사람들한테 꼬치꼬치 캐묻는다는 걸 얼마 전에 깨달았고 나랑 비슷한 환경이었던 사람도 똑같이 엄청 물어보더라 스스로 하려는 힘이 없는 듯... 역시 뭐든 적당한게 최고야
| 이 글은 2년 전 (2023/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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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하고 과보호 받으면서 자라면 스스로 결정을 잘 못함 내가 그런 집 사람인데 사소한 일 하나도 스스로 하는데에 망설여져서 주변 사람들한테 꼬치꼬치 캐묻는다는 걸 얼마 전에 깨달았고 나랑 비슷한 환경이었던 사람도 똑같이 엄청 물어보더라 스스로 하려는 힘이 없는 듯... 역시 뭐든 적당한게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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