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늦둥이 막내딸이거든 아빠가 나한테 화낸 적도 없어 힘들다고 알바도 못하게 해서 경험없고 내가 가는 학교마다 앞으로 이사갔었고 지금도 아빠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 남친의 존재는 사람으로 그냥 인식을 안하셔 결혼도 하지말고 같이 살자셔 나 21살이고 미국으로 유학가고 싶은데 (조건은 다 돼) 당연히 안된다하셔 (마약,파티,갔다가 못돌아오면 어쩌냐 등등) 근데 나도 홀로서기 하는법을 배워야하는데 부모님이 안계실 미래가 벌써부터 너무 두려워 계속 모자름없이 불안함없이 이렇게 자라서 이게 불안해 부모님이 도와주실수 있을때 홀로서기를 해보고 싶은데 진짜 아빠 마음 꺾기 쉽지않네.. 너희 집도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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