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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3/20) 게시물이에요
난 아주 어릴때부터 이유없이 관절이 아팠어 

(엄마 왈, 너 애기때 왜 그러는지도 모르게 가끔 심하게 울었었다. 의사표현을 하게 되고부터 다리나 팔이 아프다고 했다.) 

통증 수치? 로 따지자면 6~8 정도 되는데 진통제 항상 가지고 있어야하고ㅜ 

누가 그냥 뼈를 사정없이 자르고 두드리고 쑤시는 것 같아. 

관우가 얼마나 아팠을지 알거 같달까🥲 

 

그게 발목일때도 있고 무릎일때도 있고 손목, 팔꿈치, 어깨일때도 있어. 

한쪽 다리만 오거나 한쪽 팔만 오거나 양쪽 다 아플때도 가끔.. 

주기적으로 일정하게 아픈것도 아니고 어떨땐 몇달을 무소식이기도 하고 그래 

 

어렸을때 찾은 병원에서 어떤 의사가 성장통일거라고 했었는데 그땐 그걸 믿었어 

키가 자라느라 그러나보다. 다 크면 괜찮겠지. 

근데 성인 되고나서도 아프니까 너무 지겨웠던 나머지 

정형외과 찾아갔는데 결론은 원인불명... 

 

왜 관절염 환자들은 비,눈오기 전날, 흐린날, 환절기, 추운날 같이 공기의 습도나 압력이 바뀌면 관절이 아프다고 하잖아? 

나도 비,눈오기 전날이나 흐린 날이나 환절기, 추울때 등등 관절염 환자처럼 통증이 찾아오더라 

근데 병원에선 관절염은 아니래 관절 넘나 깨끗 연골도 멀쩡.. 

 

2n살때 정형외과에서 피검사 소견으로 

무슨무슨 수치가 살짝 높다면서 

류머티즘 약 먹어보자해서 한달간 먹어봤어ㅋㅋ.... 

결과적으로는 독한 약때문에 위장만 너덜너덜.. 

 

성인 되고도 똑같고 3n살 된 지금까지도 여전.. 

1년간 내가 먹는 진통제 평균을 내보면 한달에 10알짜리 2~3박스..... 

매달 지출목록에 약국이 빠짐없이 들어가. 

 

먹고 살기 바빠서 다른 병원은 안다녀봤는데 

여유가 생기면 꼭 원인을 알고파서 통증의학과나 뇌신경 관련으로 찾아가볼까 하는중.... 

 

😇오늘 아침에도 아팠어서.. 그낭.. 하소연.. 해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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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7년동안 갈비뼈랑 등뼈 통증이 지속되는데 낫기는 커녕 미세하게 더 심해져만 가서 넘 우울행...갈비뼈에서 항상 부러지는 소리 나고 몸통에서 뼈들이 어긋나는 느낌... 오래 앉아있기도 힘들 정도로 ㅠㅠ 그래서 쓰니 이해간다... 섬유 근육통이나 근막통증증후군쪽은 알아봤어?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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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도 힘들겠다... 익은 검사 봤아봤어ㅠㅠ?
근육 쪽 통증은 알아본적은 없는데 정형외과에서 뼈나 연골, 근육이나 인대는 정상이네요 했었거든.
그 항목쪽도 찾아보고 포함시켜봐야겠다ㅜ
세상에 병도 많지만 내가 겪는게 어떤 건지 알아내는게 참 힘든거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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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진짜 병원 열군데도 더 가봣엉 ㅠㅠㅠ 엑스레이는 수십번 찍어보고.. 명의에 나오신 서울대 교수님 통증의학과도 가보고.. 대학병원 흉부외과에서 뼈스캔이랑 씨티도 찍었는데 다 정상으로 나와서 나만 미칠 지경이야 통증 심하면 일상생활하기 너무 힘든데 치료방법은 커녕 원인도 모르니...😭😭😭 쓰니는 꼭 통증의학과 가서 검사해봐!! ㅠㅠ 얼른 낫길 바랄게 울 쓰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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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고마워ㅠㅠㅠㅠ 익이니도 꼭 이유가 뭔지 알았으면 좋겠어. 걱정 없이 살 수 있었으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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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완전 나랑 똑같아...ㅠㅠㅜㅜ이 통증 대체 뭘까 너무 일상생활하는 데에 불편함을 줘서 우울해지기까지 한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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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익인이는 얼마나 됐니ㅜㅜ 이거 나았다는 사람 한명도 못봐서 더 우울하다... 의사들은 검사결과만 보고 판단하니까 멀쩡하다고만 하고ㅠ 가족들이나 주위에서도 내 겉모습은 똑같으니까 나만 나약하고 이상한 사람처럼 돼버렸어..ㅜㅜㅜ 어렸을때부터 이렇게 아픈게 지속되니까 하고 싶은것도 마음껏 못하구 일상생활도 불편하고 앉아서 진득하게 공부하기도 어렵고ㅠㅠ 그냥 나만 미칠지경이야... 아무도 몰라주고 나만 고통받는 ㅠㅠㅠ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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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래 진짜... 나 이거 3년정도 됐는데 최근 들어 더 심해졌어 .. 이제 앉아서 공부하는 것도 버거울 지경이야 이젠 어디 병원을 가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이 증상 있는 병이 수십 개라.. 하 나도 정형외과랑 신경과 통증의학과같은 데는 다 가봤는데 별 이상 없다는 소견뿐이라 너무 답답해 지나가는 사람들 평범하게 노는 친구들만 봐도 가슴이 아프고 부러워져서 .... 어떻게 이겨내야할 지 모르겠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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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관절 아파서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나랑 증상들이 비슷해서 댓글을 남겨...! 나도 어느순간부터 온몸의 관절이 돌아가면서부터 아파서 고생했었거든...정형외과도 가보고 대학병원에 류마티스내과도 가봤는데 문제 없다고해서 힘들었었어ㅠㅠ진짜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고 해야하나? 핸드폰 들기도 힘든 손목통증에 걷기도 힘든 발목통증에 꼬리뼈 허리 무릎통증 돌아가면서 아파서 정확한 병명을 알기가 힘들더라구...기능의학, 한의학 찾아보다가 관절에 좋다는 한의원 갔는데 뜻밖의 얘기를 들었었어 위장 문제 때문에 통풍 유사 관절통이 온거라구ㅠㅠ그래서 히스타민 들어간 음식 제외하고 당분, 밀가루 등등 많은 음식들 제외하고 한약 먹으니까 한달 뒤에 조금씩 좋아지더라...물론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오면 아픈게 느껴지니까 그냥 알아서 조절해서 먹게되더라구! 내가 해결한 방식이 익인이랑 쓰니한테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괜찮아질수도 있으니까 이렇게 댓글 남겨!!! 다들 힘내자ㅠ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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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익아 병원 갔다와봤어? 나랑 비슷하다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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