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 살았는데 아빠얘기 딱히 안해줘서 나도 눈치껏 안물어보고 살았는데 외갓집갔다가 할아버지한테 이런얘기들으면? 엄마 되게 힘들게 살았는데 지금은 사랑하는 남친도 있는데 내 자신이 엄마한테 걸림돌처럼 느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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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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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둘이 살았는데 아빠얘기 딱히 안해줘서 나도 눈치껏 안물어보고 살았는데 외갓집갔다가 할아버지한테 이런얘기들으면? 엄마 되게 힘들게 살았는데 지금은 사랑하는 남친도 있는데 내 자신이 엄마한테 걸림돌처럼 느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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