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혈육 택시타다가 내려서 토했대 그래서 데리러 오라고 아빠한테 전화했는데 차 빼기 힘들다고 못간다고 핑계대다가 엄마가 짜증나서 택시타고 데리러 오겠다고 하니깐 갑자기 가겠다는거 아니 우리 아빠만 이러는거야? 자식을 소중하게 생각한 적이 없는 것 같아 뭐만하면 귀찮다고 핑계대고 안해주려고 해 어이없는건 전화 끊고서도 짜증나는 표정이랑 한숨 쉼
| 이 글은 3년 전 (2023/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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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혈육 택시타다가 내려서 토했대 그래서 데리러 오라고 아빠한테 전화했는데 차 빼기 힘들다고 못간다고 핑계대다가 엄마가 짜증나서 택시타고 데리러 오겠다고 하니깐 갑자기 가겠다는거 아니 우리 아빠만 이러는거야? 자식을 소중하게 생각한 적이 없는 것 같아 뭐만하면 귀찮다고 핑계대고 안해주려고 해 어이없는건 전화 끊고서도 짜증나는 표정이랑 한숨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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