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동생 엄마 이렇게 셋인데
엄마나 동생이 나한테 하소연하면 난 들어줘 공감해주거든
나도 솔직히 들어주면 피곤한데 그냥 오죽 말할 사람이 없으면 ㅠㅠ.... 하는 생각으로 들어주거든
한 번은 내가 하소연했더니 둘 다 말하는 게 똑같음
그러니까 서로한테 하소연을 안하는 거였군.. 싶더라
둘다 내한테 말하면 나도 스트레스 받으니까 말하지말라 이러더라ㅋㅋㅋ
여태 내가 들어준거는??????? 싶어서 완전 기분상했다
| 이 글은 2년 전 (2023/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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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동생 엄마 이렇게 셋인데 엄마나 동생이 나한테 하소연하면 난 들어줘 공감해주거든 나도 솔직히 들어주면 피곤한데 그냥 오죽 말할 사람이 없으면 ㅠㅠ.... 하는 생각으로 들어주거든 한 번은 내가 하소연했더니 둘 다 말하는 게 똑같음 그러니까 서로한테 하소연을 안하는 거였군.. 싶더라 둘다 내한테 말하면 나도 스트레스 받으니까 말하지말라 이러더라ㅋㅋㅋ 여태 내가 들어준거는??????? 싶어서 완전 기분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