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옛날부터 어떤 일이든 조금만 힘들어도 그만 두려고 했고 안 그만두고 어찌어찌 한다고 해도 의욕 상실해서 억지로 꾸역꾸역 해서 결국 결과가 이도저도 아닌게 나왔었어 나이 먹고 철 들면서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네 고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봐야 할 지 감도 안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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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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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옛날부터 어떤 일이든 조금만 힘들어도 그만 두려고 했고 안 그만두고 어찌어찌 한다고 해도 의욕 상실해서 억지로 꾸역꾸역 해서 결국 결과가 이도저도 아닌게 나왔었어 나이 먹고 철 들면서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네 고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봐야 할 지 감도 안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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