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라서 10년째 흐린눈인데 이번에 진짜 느꼈다 나- 나 감기걸린듯.. 집가서 눕고싶다.. 친- 나는 집이지롱~ 나-생리 좀 짧게 했음 좋겠다 양도 많아서 스트레스ㅠㅠ 친- 난 양도 별로 없고 생리기간도 짧은뎅 개꿀~ 진짜 이런식임 본문 말고도 저런식으로 말하는게 다반사임 저 친구가 예전에 자기 주변에 친구가 별로 없는거 같다며 고민상담하길래 내가 그때 너 말하는 화법을 좀 고쳐봐 그것만 고쳐도 사람 많이 생길듯 이랬는데 갑자기 어차피 떠날 애들은 다 떠남~ 알빠 이런식이여서 걍 말았음 근데 이번에 좀 정신차리게 해볼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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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