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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3년 전 (2023/3/22) 게시물이에요
나는 너무 못해주고 있음..ㅠ 산책도 매일 10분 겨우 시키고 남들처럼 양치도 잘 못시켜주고...  

중성화수술도 안해줘서 자궁축농증 걸리게 만들고... 

남들은 진짜 관리 엄청 잘해주더라 그게 당연한 건데.. 나는 너무 못난 주인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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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그렇게 하는거야? 시비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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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년째 수험생이라서 시간이 없어ㅜㅜㅜ 근데 나말고 가족 중에 신경써주는 사람이 별로 없어.. 밥이랑 간식 챙겨주고 배변패드 갈아주고 이런 건 가족들이 하는데 산책,양치는 오로지 내 담당이라...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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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참... 가족들도 너무한다... 강아지들 산책 못하면 진짜 우울해해 집에 있는 가족들한테 강력하게 얘기해봐
근데 양치는 1분도 안 걸려 시간이 없다고 못하는게 아냐 너 자기 전에 1분만 좀 해줘 양치 잘 해야 오래 살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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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릴 때 내가 바보같이 버릇을 잘못들여놔서 양치 한번 시키려면 엄청 힘들어ㅠㅠ 1분으로 절대 안되고 애도 스트레스 너무 받아해서ㅜㅜㅜ 대신 간식으로 매일 양치껌 주게 하고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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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처음키워보는거라 중성화수술도 늦었고 양치도 잘 못해줌 ㅠㅠ 지금은 병원다니면서 검사받고 열심히 관리해주고이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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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그래도 너무 자책하지말어ㅜㅜ산책은 앞으로 잘시켜주면 되는거고 아픈건 치료해줬으니 앞으로 관리 잘해주고 ....앞으로 더 노력하자ㅜㅜ
나도 못난주인임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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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야 그래도 버리는 사람보단 낫다고 생각해 그래도 신경쓰고 잇다는거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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