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때부터 공기업 인턴 시청 인턴 꽤 많이 했고 정출연에서도 일해봤는데 여기분들은 대부분 아내한테 잘하고 아내가 뭐해달라고 해달라고 해서 힘든데도 맨날 해줘~하면서 아내한테 잘해주는 자기 자신을 되게 자랑스러워하고 가정정인 본인 모습들을 좋아하거든? 그래서 현실에서 저런소리 듣다가 인터넷에서 퐁퐁 거리는 사람들보면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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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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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때부터 공기업 인턴 시청 인턴 꽤 많이 했고 정출연에서도 일해봤는데 여기분들은 대부분 아내한테 잘하고 아내가 뭐해달라고 해달라고 해서 힘든데도 맨날 해줘~하면서 아내한테 잘해주는 자기 자신을 되게 자랑스러워하고 가정정인 본인 모습들을 좋아하거든? 그래서 현실에서 저런소리 듣다가 인터넷에서 퐁퐁 거리는 사람들보면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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