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뺘가 나한테는 좀 껌뻑 죽어서 걔네는 통화나 미루어봐ㅛ을때 내가 아빠한테 엄청 사랑받고 가정적인 줄 알아 아빠 3년만에 또 바람나서 엄마 난리났는데 너무 림들고 외동이라 너무 벅차 평소에 나는 쓰니 아버님같은 남편 아버지 타령해서 말도 못라겠어.. 근데 너무 힘들어.. 말 안라는게 맞지?
| 이 글은 2년 전 (2023/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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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뺘가 나한테는 좀 껌뻑 죽어서 걔네는 통화나 미루어봐ㅛ을때 내가 아빠한테 엄청 사랑받고 가정적인 줄 알아 아빠 3년만에 또 바람나서 엄마 난리났는데 너무 림들고 외동이라 너무 벅차 평소에 나는 쓰니 아버님같은 남편 아버지 타령해서 말도 못라겠어.. 근데 너무 힘들어.. 말 안라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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