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도 의심되고.. 우울증은 있었던거같은데. 친엄마 돌아가시고 친오빠는 몰래 나 때리고 성적으로 괴롭히고 아빠는 방치해서 제대로 못씻고 그러다가 새엄마한테 의지했는데 새엄마는 심하게 학대했었거든. 한 7-8년 간,, 연 끊고 이제 5년 거의 지나가는데 그 전까지는 약간 내 몸이 내 의지로 안 움직이는 느낌? 내 영혼은 위에서 나를 쳐다보고 내 몸은 조종당하는 것 같은 기분이라해야되나 그게 항상 들었거든. 근데 난 이게 다른사람들 다 이런건줄 알았고,, 그래서 내 주장도 없고 누가 이걸 왜 했냐? 물어보면 어물어물 답을 못했어 ㅋㅋㅋㅋ 나도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한지 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왜 그렇게 행동했지?? 싶다. 책 읽고 공부하는 것도 제대로 안 되고 항상 다르게 해석을 하게되고 그랬었는데 방금 중학생때 읽던 책 다시 보고있는데 아예 다른 내용이었더라고. 신기해서 글 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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