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우리회사에 미이 있는데 그냥 미이라는 말밖에 안나옴.. 1. 신입때 왔는데 지가하는거 따라하라했는데 못해서 일못한다고 다른 분들께 소문내고 다님. 그래서 난 3년차인데 일 못하는애임. 2. 내가 일하는거 사사건건 다 참견하고 뚜껑을 왜 닫냐, 설거지는 왜 지금하냐, 일은 10시30분까지 끝내고 이후에 시간은 무조건 앉아서 쉬어라, 열심히 하지말아라 등등 1년동안 참다가 화나서 잔소리 들으면서 지적질하길래 하던일 내려놓고 다른일 하러 갔는데 기분나쁘다고 나랑 한달동안 말 안했음ㅋㅋㅋㅋ 3. 3명이 해도 바쁜일을 출근해서 나 보기 싫다고 일 다시켜놓고 나갔다가 퇴근시간 맞춰들어옴ㅋㅋㅋ 4. 한달 일한 신입을 서류 주면서 똑같이해오라고 시키기. 모르면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라함. 5. 인수인계 안해줘서 업체한테 한달 동안 물어보고 공부하면서 일배움.. 6. 입사 한달차 주방아주머니께서 나한테 "ㅇㅇ아 그냥 시키면 시키는대로 입다물고 열심히 일만해." 하길래 잉??했더니 다 들었어. 일을 못한다며 ..? 나는 억울한게 뭘 설명을 해줘야지.. 알아듣지ㅋㅋㅋㅋ 7. 친한 직장동료가 생겼는데 그 동료한테 내욕을 매일해서 내귀에 항상 들어오고 있었는데 걔는 나랑 친한지 모르고 입나불거림 2년동안 듣고있었음. 8.너무 힘들어서 버티다 회사에 말했는데 부서이동 시켜주겠다고 했는데 아무도 얘랑 같이 일안하겠다고 해서 지금까지 버티는중 9. 열심히 일해서 도와주려고 하는데 "야 너 뭐하는거야? 니 할일이나해."소리소리지름 10. 남 험담하는거 좋아해서 이제는 내 직장동료들 나한테 욕하는데 편 안들어주면 뻘쭘해하고 마음에 안들면 은근 무시하면서 따돌림 11. 일은 같이 맞추고 이야기해서 하는건데 자기 생각과 규칙이 옳아서 남들이 그렇게 안하면 모자르다고 생각함. 12. 혹시 워크샵 오실래요? 업체에서 여쭤보셨는데 얘가 "네! 이직원이 갈거예요." 난 간다고 한적없는데..? 13. 퇴사의 결정적 이유. 휴직사유가 있어 말씀드렸더니 자기 연차 못쓴다고 싫다함. 회사 총책임자, 회사의 사장님까지 승인 났는데 얘가 안된다고 말해버림. 심지어 총책임자한테 내가 처해있는 상황 말하겠다고 했는데 지가 내상황까지 지 생각에 맞춰 보고함. 얘랑 지금까지 같이 일했던 사람들 버틴사람 한명도 없음. 내 옆에 같이 일하고 계신분 어제까지 심각하게 퇴사 고민중. 10년동안 다른분들 다나가떨어지고 퇴사하심. 내가 제일 오래 버틴거라고함. 회사에선 괴롭히는거 알면서 묵인하려고함. 이거 지금부터라도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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