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살았었고 뉴욕이랑 태국 한달 살았었고(이건 그냥 여행에 가까우니까 더 잘 아는 사람 많겠지만) 지금 한국사는디 태국이랑 일본은 동네에서 대중교통 안타고 걸어갈 수 있는건 동네 공터같은 느낌의 놀이터에 가까웠고 (물론 유명한 공원지역쪽으로 가면 뭐 많긴함) 공원 가려면 다 버스나 지하철 타고 한두정거장 쯤은 가야했었는데 한국 지역 이동하면서 살아봤지만 내가 살았던 지역들도 다 버스 타고 갈 거리에 공원 있었거든? 도서관도 그렇고.. 특히 서울은 뭐 너무 없다, 카페만 있다, 이려는데 서울은 특히 한강공원 어딜가도 있어서 어떤 나라를 가봤어도 여기만큼 공원 많은데 없는거같았거든.. 보통 센트럴파크에 많이 비유하던데 한강공원이랑 거의 비슷한 느낌으로 되어있지 않니..? 찐 뉴요커들 있다면 생각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내가 갔을땐 그랬음.. 특히 서울이 할거없고 가게만 많다는건 진짜 이해안되는게 너무 삭막하고 뭐 없다던데 수도인데도 유적지도 많고 한강공원부터 도서관도 많고.. 그냥 내 생각엔 그랬음. 내가 전국 다 살아본건 아니라 잘 모르는걸수도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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