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시절 뚱뚱하다고 놀림 받아서 자존감 바닥...(남녀공학) 인터넷에서 장난삼아서 가끔 올라오는 야 저기 니 남친 지나간다.. 이런 글 보면 웃지 못하겠는게 실제로 당해봤기 때문에 그래도 공부는 나름 반 1등 전교 10등안에 들 정도로 나쁘지 않게 했었는데 음악실 가는 길에서 어떤 여자애가 공부 잘하는 새끼들은 자 저렇게 다 같이 생겼냐? 하으 면상봐 라고 직접 쏘아붙임 그 말듣고 슬프다기 보다 화가나서 헬스장 등록 무릎대고 팔 굽혀펴기 부터 시작해서 175 84에서 70까지 다이어트 성공 및 유지중... 지금도 가끔 악몽에 나올 정도로 잊혀지지가 않음 그 여자애 얼굴이랑 상황이 운동하기 싫을때 그 때 생각으로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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