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테 너무 치여서 그냥 우리 가족이랑 강아지 말고는 자주 만나기도 힘들고 버거움 나중에 노후에 좀 한적하지만 교통 좋은데서 강아지와 산책하며 살고싶음 건강관리 열심히 하고 돈도 벌어놓고.. 동물은 만나면 뭘 해도 이해가 되고 그냥 힐링이라 요새는 유기견들 돕는 봉사 하고 있음.. 몸은 힘든데 마음은 꽉 차는 기분이야
| 이 글은 2년 전 (2023/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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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한테 너무 치여서 그냥 우리 가족이랑 강아지 말고는 자주 만나기도 힘들고 버거움 나중에 노후에 좀 한적하지만 교통 좋은데서 강아지와 산책하며 살고싶음 건강관리 열심히 하고 돈도 벌어놓고.. 동물은 만나면 뭘 해도 이해가 되고 그냥 힐링이라 요새는 유기견들 돕는 봉사 하고 있음.. 몸은 힘든데 마음은 꽉 차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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