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진짜 길거리에 애기들 걸어다니기만해도 인상 쓰고 그랬는데 소아 재활일하거든 뭔가 그러면서 되게 마음이 달라졌어 아이들 대하면서 여유로워지기도 하고 뭔가 같은 문제도 다르게 보게된거같아 아직도 아이를 낳을 생각은 없지만 아픈 아이들 보면서 내가 치료받았다고 해도 되나 내 자신이 더 성장한거같아
| 이 글은 2년 전 (2023/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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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진짜 길거리에 애기들 걸어다니기만해도 인상 쓰고 그랬는데 소아 재활일하거든 뭔가 그러면서 되게 마음이 달라졌어 아이들 대하면서 여유로워지기도 하고 뭔가 같은 문제도 다르게 보게된거같아 아직도 아이를 낳을 생각은 없지만 아픈 아이들 보면서 내가 치료받았다고 해도 되나 내 자신이 더 성장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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