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싸우고 연락 안된지 3주 나 곧 둘째 출산이라 도와주러 오기로 했는데 진짜 몸도 힘들고 죽겠다 싸울때 통화하면서 했던 소리가 그러게 힘들거라 했잖아 뭐하러 애를 가져서 그러냐고 내 주변은 친정엄마들이 더 못도와줘서 난리던데 손자손녀 보고싶어서 난리고 엄마가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 편 들면서 싸운거거든 60대셔
| 이 글은 2년 전 (2023/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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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싸우고 연락 안된지 3주 나 곧 둘째 출산이라 도와주러 오기로 했는데 진짜 몸도 힘들고 죽겠다 싸울때 통화하면서 했던 소리가 그러게 힘들거라 했잖아 뭐하러 애를 가져서 그러냐고 내 주변은 친정엄마들이 더 못도와줘서 난리던데 손자손녀 보고싶어서 난리고 엄마가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 편 들면서 싸운거거든 60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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