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다가 생각한거고 물론 한국은 아직까지 단일민족이라는거 앎 (나는 미국에 살고있어)
책 내용이 대충
영어 1도못하는 가족의 막내딸이 밥먹듯이 경련일으켜서 병원가는데
영어를 1도 못하니까 "경련이 언제왔어요, 얼마나 지속됐어요, 약은 먹였나요, 밥은 먹었나요" 이런거 1도 대답 못함
당연히 치료도 늦어지고 이게 매번 반복되니까 아이는 거의 뇌사수준임
친구들끼리 토론했는데 (실제로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1) 의사가 그나라의 문화와 언어에대해서 배워야했다
사람을 살리고싶었으면 언어에 대해서 공부했어야한다 의사들 책임이 크다
2) 환자들이 영어를 배워야했다
- 문화가 얼마나 많고 언어가 얼마나 많은데 의사 일 + 문화공부까지 하냐
아이가 그렇게 뇌사까지 간건 부모책임이 크다
이런식으로 갈렸어.
익들은 어떤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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