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7년 전에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아직도 요양병원에 계시고 엄마는 혼자 장사하시거든 부끄럽다고 생각한 적 없고 누가 부모님 물어보시면 그냥 말해 나는... 3년 만난 예랑이도 내 사정 다 알고 있고 초딩때부터 친구였던 애가 그냥 작은아빠랑 입장하는 거 어떠냐고 물어봐서 갑자기 이걸로 토론 아닌 토론에서 말다툼으로 번지고 난 그냥 지금 집왔어... 거의 10년 친군데 이 문제로 손절하면 좀 그렇지 겹지인도 많음..... 그냥 대화로 풀어야 할까? 이게 풀리는 문젠가 싶고 어디 물어볼 곳도 없어서 여기에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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