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원래부터 다혈질에다가 갱년기까지 겹쳐서 더 예민하신데 내가 어렸을때 엄마가 손만 올려도 움찔거릴 정도로 많이 맞고 살았거든? 솔직히 아직도 맞고다니긴 해 ㅠ 이젠 그냥 신체적 폭력보단 정신적 폭력인데 오늘 내가 참고있던게 폭팔해서 엄마한테 신경질 부렸거든 ㅋㅋㅋㅋ 근데 동생한텐 아무말도 안하면서 다음주에 아빠랑 집 나가래 근데 난 솔직히 그러고 싶거든 아니면 지금부터 알바해서 돈이라도 모을까...??? 일단 싫다고 성인되면 바로 나간다고 하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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