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블로그에 일기마냥 우울하게 쓴 글이 몇 개 있었는데 그거 봤었다고 하더라고..머리가 멍해지더라 ㅜㅜ 부모님께 전화 드리면 바로 고향으로 오라고 할 것 같아서 언니한테 전화했는데 고생했다는 말 듣자마자 엉엉 울었어 휴 ㅜㅜ
| 이 글은 2년 전 (2023/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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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블로그에 일기마냥 우울하게 쓴 글이 몇 개 있었는데 그거 봤었다고 하더라고..머리가 멍해지더라 ㅜㅜ 부모님께 전화 드리면 바로 고향으로 오라고 할 것 같아서 언니한테 전화했는데 고생했다는 말 듣자마자 엉엉 울었어 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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