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을 갔는데 안전불감증도 심해보이고 중대장이랑 상담하는데 불안증세도 너무 심하게 나왔대 근데 여기서 가족으로써의 역할이 버텨봐라 하는게 답인거 같아 아니면 옹호해주면서 걱정하는게 맞는거 같아 ? 누구나 겪는 일인데 버텨보려하지않고 자꾸 힘들다 괴롭다 하는게 이해가 안가 엄마도 동생 과보호해서 동생도 어른스럽게 못 큰것도 있는거 같구 ㅜㅜ 어떡해야할까
| 이 글은 2년 전 (2023/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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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을 갔는데 안전불감증도 심해보이고 중대장이랑 상담하는데 불안증세도 너무 심하게 나왔대 근데 여기서 가족으로써의 역할이 버텨봐라 하는게 답인거 같아 아니면 옹호해주면서 걱정하는게 맞는거 같아 ? 누구나 겪는 일인데 버텨보려하지않고 자꾸 힘들다 괴롭다 하는게 이해가 안가 엄마도 동생 과보호해서 동생도 어른스럽게 못 큰것도 있는거 같구 ㅜㅜ 어떡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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