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필만 듣는 과고 둘이 다녀서 애랑 같이 먹을 수 밖에 없는데 애가 편식이 너무 심해.. 난 아무거나 다 잘 먹고 그냥 그 중에서 더 선호하는 메뉴가 있는 정도인데 우리 학교가 교내 식당이 엄청 많거든? 점심 시간에 어디갈거냐 물어보면 음..모르겠네.. 하다가 내가 딱 하나 정해서 여기 가자! 하면 메뉴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하고 약간 답정너임 모든 식당 메뉴가 얘 스타일 아닌 경우 있는데 이럴 땐 약간 눈치도 보임 그리고 라이트하게 먹는다 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서 내가 좋아하는 식당에서 파는 샌드위치나 포케같은 메뉴는 선택지로 줘도 무시함..내가 좋아하는 거 아는데도 ㅇㅇ 그냥 짜증나서 적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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