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진짜 내입으로말하기 좀 그렇지만 친화성좋고 발표좋아하고 나대기좋아하는사람이었는데 병때문에 2년동안 휴학하고 병원생활하다가 복학하니까 세상이 무섭고 사람많은곳이 무섭고 사람들이 다 나를 쳐다볼까봐 행동하나하나 의식하게되고 겁먹어서 몸이 긴장되어있어 강의실에서 강의듣는것도 긴장되고 무서워 집에오면 근육이 아파 너무 긴장해있어서 이거 뭔가 심리적으로 문제있는거겠지? 그냥 진짜 너무무서워 사람이 많은 길을 걷는것도 무서워 사람 많은게 무서워서 마트도 새벽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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