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한테 해줄때는 되게 많이해주거나 힘들어보이는데도 오히려 그걸 즐기는거같길래 신기해서 진짜로 안힘들고 기뻐보이길래 신기했음 엄청 수고하는건데 왜 안힘들어하지? 내가 잘못안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