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보고 한번더보면 초반에 스쳐지나가듯 나왔던 대사들에 의미가 다 느껴지고 복선도 장난아냐... 그냥 첫눈에 반한게 아니란 것도 느껴지고 후반부 감정선 따라가는것도 이해되고 엄청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