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7843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0
이 글은 2년 전 (2023/3/31) 게시물이에요
다들 인서울이고 그중엔 명문대 나온 애도 있는데 나는 외국대학으로 갔거든 

만날 때마다 내가 대화하다가 대충 한국식으로 영어발음하면 굳이 비아냥대면서 발음 고쳐주고 말하는 족족 날 영어도 못하고 대충 놀다가 졸업한 사람으로 취급하는데 왜 그러지 ㅜㅜ 아니 그럼 어제 그 턱쇼 봤어? 뭐 이렇게 말해야하냐고ㅋㅋㅋ 

어릴 때부터 넓은 곳에서 공부해보고싶었어서 이미 결정된 걸 수능 끝나고 출국했다고 내가 도피유학했다는데 충분히 잘난 사람들이 뭐가 부족하다고 헛소문 만드는지도 모르겠고 그런 대학이 진짜 있는진 모르겠지만 내가 나온 곳은 그렇게 대충해선 졸업이 불가능하다고 ㅠㅠ 

차라리 걔네 말처럼 영어도 못쓰고 누가 대신 페이퍼 써주고 시험쳐줘서 설렁설렁 놀다가 졸업했으면 덜 억울하겠어 ㅜㅜ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걔네가 쓰니한테 열등감 느끼는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걍 그런 애들 너 곁에 두지마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잘난 사람들도 열등감이 있어..? 이대 나오거나 사자 직업 가진 사람도 있거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왜 없음ㅋㅋㅋ 남들이 보기에 잘났어도 스스로 자존감 낮은 사람들 널렸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존감 문제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난 그냥 각자 자기 길 만족하고 살자주의라 걔네 눈엔 이상했나..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억울해 할 필요도 없음 걔네 너 부러워서 그러는거야 22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다기엔 다들 잘 사는데.. 식사자리에서 어떤 땐 대놓고 말걸지 말라고 하고 나를 이름이 아니라 저쪽이라고 부르더라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니 근데 그런 사람을 왜 곁에 둬?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22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족끼리 엮인 모임이 있어서.. 내 선택은 아니었어 ㅠㅜ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럼 가족들은 그걸 보고만 있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그냥 신경쓰지 말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닌척 하면서 깎아내리고 부러워하는거야^^
뭐라할수록 더욱 더 부러워하는거니까 즐겨ㅋㅋㅋㅋㅋㅋ
나 질투하는데 인정하기는 싫고 자존심이 허락 안하고 그래서 저런 못된 방법으로 표출하는구나 이 열등감덩어리들☺️이렇게 생각하면 돼
해외대 가고싶었는데 능력 딸려서 못 갔으니까 저러지ㅋ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리고 손절해
가까이 지내봤자 너만 손해보고 스트레스 받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가족끼리 엮여서 봐온 건데 이젠 그냥 내가 떠나주는 편이 낫겠어 ㅜㅜ 난 그냥 서로 자주 보는 것도 아니라 만날 때만이라도 좋게 지내면 안되나했던 건데 그동안 걔네가 나한테 했던 모욕적인 언행들 보면 이건 어울려서 좋은 사람들은 아닌 것 같아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손절이 졸겠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진짜 손절해야할 듯. 애초에 다른 언어로 공부하고 배우는 일 자체가 어려운건데ㅋㅋ 얼마나 부러웠으면 말도 안되는 논리도 쓰니를 깍아내릴까싶네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그냥 다들 잘난 사람들이라 굳이 나한테 부러울 게 뭐가 있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익들 반응 보니까 걔네도 나름 정신적인 문제가 있나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왜 같이다님?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 내 선택은 아니었고 가족끼리 정기적으로 보는 사이라 그랬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알아서 떨어져나가라고 나한테 그런 건가봐 ㅜㅜㅋㅋㅋ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엄마가 나한테 의존적일때 해결책 있어?
19:21 l 조회 1
직장생활 힘들다
19:21 l 조회 1
명문대생들 미래 고민하는거 보면
19:21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소개팅 중간지점에서 보자는데 왜케 짜치지
19:21 l 조회 1
98익들 부모님 몇년생이셔?
19:21 l 조회 1
근데 왜 이거 이해못해주는 사람은 뭘까ㅠ
19:20 l 조회 9
얘설마 미잔가???
19:20 l 조회 10
고등학생 있으면 들어와주라
19:20 l 조회 4
직장에서 남자상사들은 이름부르고 여자상사들은 ㅇㅇ씨라고 부름
19:20 l 조회 9
난 사실 두쫀쿠가 두바이쫀디기쿠키인 줄
19:20 l 조회 4
두쫀쿠 진짜 비싼거였구나ㅋㅋㅋㅋ
19:19 l 조회 7
엄마랑 유럽 다녀왔는데 아빠가 뭐라는줄 앎? 3
19:19 l 조회 10
교통비만 10만원 주고 가는데 좀 계획은 짜주면 안되나
19:19 l 조회 2
털크록스 잘못 빨았는지 개똥냄새남1
19:19 l 조회 3
공부하기 개꿀인 학과 뭐뭐있어?1
19:19 l 조회 10
22살 대학생인데 알바 한번도 안해봄2
19:19 l 조회 10
주식은 무서운것이야...
19:19 l 조회 5
이정도면 나 전자기기 오래 쓰는건가?
19:19 l 조회 7
짧은 치마 입는 분들 존경스러움...
19:18 l 조회 6
쌰갈 필터링 안되는거 너무 좋다ㅋㅋㅋ
19:18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