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인서울이고 그중엔 명문대 나온 애도 있는데 나는 외국대학으로 갔거든 만날 때마다 내가 대화하다가 대충 한국식으로 영어발음하면 굳이 비아냥대면서 발음 고쳐주고 말하는 족족 날 영어도 못하고 대충 놀다가 졸업한 사람으로 취급하는데 왜 그러지 ㅜㅜ 아니 그럼 어제 그 턱쇼 봤어? 뭐 이렇게 말해야하냐고ㅋㅋㅋ 어릴 때부터 넓은 곳에서 공부해보고싶었어서 이미 결정된 걸 수능 끝나고 출국했다고 내가 도피유학했다는데 충분히 잘난 사람들이 뭐가 부족하다고 헛소문 만드는지도 모르겠고 그런 대학이 진짜 있는진 모르겠지만 내가 나온 곳은 그렇게 대충해선 졸업이 불가능하다고 ㅠㅠ 차라리 걔네 말처럼 영어도 못쓰고 누가 대신 페이퍼 써주고 시험쳐줘서 설렁설렁 놀다가 졸업했으면 덜 억울하겠어 ㅜ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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