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앞에서 술먹고 난동부린것만 올해 세번째야 그냥 취한건 수도없이 많지만 딱 그 알콜 의존증 환자들 술 먹기 전에 도파민 폭발해서 설레서 미치겠는 표정 +맥주만 먹는다고 시작하다가 소주 들어간 순간 인간아닌 행동들 +말리는 사람 욕하고 때리기 +욕, 폭행, 울기 등등 총체적 난국 그 중에서 제일 역겨운건 그 술 먹기 전 표정 그 갈망에 미친표정 그리고 술 깨서 울면서 나 미쳤나봐 자책하고 남들한테 사과전화하면서 나한텐 죽어도 안하는거 그거 역겨워서 일주일동안 연락 끊었어 엄마 힘든건 알아 근데 나도 힘들었어 성인 되고 나서 엄마를 달래는것만 몇년이야 이게.. 다른 문제는 내가 다 이해하겠는데 그 술.. 술에 미친 표정이 다시 엄마를 보기가 힘들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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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한국식 화장이 이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