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거의 같이 살다시피 했었거든? 난 개~게으르고 언니는 원래도 부지런한 편이었는데... 같이 밥 먹을때 언니 보면 애초에 입도 짧고 + 다 먹으면 먼 강아지마냥 산책갈래!?!? 이러면서 나 쳐다봄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ㅋㅋㅋㅋ 난 눈 앞에 음식 있으면 빨리 다 먹고 치워야할 것 같아서 열심히 먹었는데 언니가 아냐 남겨도된다고 자기는 맨날 남긴다구 쓰니야 음식 남겨!!! 남겨도돼!!! 죄짓는거아니야!!!! 너 또 체한다 그만머거!!!! 이러묜서 나 말려주기도 함 언니랑 같이 지낼때 그래서 나도 살 잘 안쪘음... ㅎ 난 원래 배부르면 소화제먹고 누워있기만 하는 사람이라... 언니 볼때마다 신기하고... 대단하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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