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괜히 말했어 말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조언 구할겸 어차피 물어볼꺼 같아서 이런일이 있었다 말했는데 자꾸 억지로 기분전환시키려고 해.... 물론 엄마가 날 걱정하고 신경써서 해주는거 아는데 당장은 불편하고 오히려 짜증만 난다....
| 이 글은 2년 전 (2023/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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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괜히 말했어 말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조언 구할겸 어차피 물어볼꺼 같아서 이런일이 있었다 말했는데 자꾸 억지로 기분전환시키려고 해.... 물론 엄마가 날 걱정하고 신경써서 해주는거 아는데 당장은 불편하고 오히려 짜증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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