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사람인데 갑자기 현타가 와서 좀 괴롭다. 다가오는 사람들은 많은데 내가 모든 행동과 표정이 굳어서 눈치보고 잘 못 친해진 경우가 많아. 그래서 학창시절 대부분 혼자 다닌적도 많고....요즘 걱정이다. 진짜 친한 친구 딱 한명있는데 그 친구 말고는 마음을 제대로 여는 사람이 없다. 그러다가 인연다 끊기고 내 잘못과 성격이 큰듯 나만 그런거 아니지?? 나같은 성격도 있는거지?? 내 성격을 요약하자면 심하게 내성적이고 예민해서 상처도 잘 받고 특히 눈치를 진짜 많이 봐

인스티즈앱
하나님의 교회 이상한곳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