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1월달에 용돈 80만원 주고 앞으로 취업하면 월급 받고 알아서 살라고 했거든 심지어 핸드폰 요금에 학자금 원금이자까지 다 포함한 용돈금액이었어 핸드폰 3개월치 30만원 학자금 3개월치 원금 이자 20만원빼면 1월부터 지금까지 30만원으로 살았는데 나 지금 통장잔고에 4천원도 없음.. 동기들이 커피 마시자고 할때마다 빠지는데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되는지 오는길이 우울해서 울면서 왔는데 말할곳도 없어서 여기다가 쓴다..
| 이 글은 2년 전 (2023/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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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1월달에 용돈 80만원 주고 앞으로 취업하면 월급 받고 알아서 살라고 했거든 심지어 핸드폰 요금에 학자금 원금이자까지 다 포함한 용돈금액이었어 핸드폰 3개월치 30만원 학자금 3개월치 원금 이자 20만원빼면 1월부터 지금까지 30만원으로 살았는데 나 지금 통장잔고에 4천원도 없음.. 동기들이 커피 마시자고 할때마다 빠지는데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되는지 오는길이 우울해서 울면서 왔는데 말할곳도 없어서 여기다가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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