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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달차 신규인데 진짜 병원 분위기 못티겠어.. 맨날 가기 싫어서 울고 집이랑도 거리 멀어서 출퇴근도 너무 빡세… 그나마 집이랑 가까운 병원으로 이직할까봐.. 내일 퇴사 면담 할 생각인데 병원이 바로 받아주려나.. 하| 이 글은 2년 전 (2023/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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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이제 한달차 신규인데 진짜 병원 분위기 못티겠어.. 맨날 가기 싫어서 울고 집이랑도 거리 멀어서 출퇴근도 너무 빡세… 그나마 집이랑 가까운 병원으로 이직할까봐.. 내일 퇴사 면담 할 생각인데 병원이 바로 받아주려나.. 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