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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
이 글은 2년 전 (2023/4/04)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가 그러거든.. 나 많이 시켜 먹는 것도 아니야 한달에 3-4번…? 물론 알바한 내 돈으로 시켜 먹음 어제 저녁에 배고픈데 집에 낮에 먹었던 찌개 밖에 없길래 내 돈으로 아구찜 시켜 먹었는데 다음 날 엄마가 시켜 먹은 흔적 보고 나 자고 있는데 문 열고 엄청 뭐라 해서 일부러 대꾸 안했는데 문 닫고 나가서도 밖에서 나 다 들리게 저건 사람이 아니다, 언제 사람 되냐 이런 식으로 계속 말해서 폭발해서 싸웠음… 내가 이상한거야..? 내가 일한 내 돈으로 시켜 먹는 거고 맨날 그러는 것도 아닌데..?  

그러면서 하는 말이 ‘차라리 가족 다 같이 모였을 때 같이 시켜 먹으면 또 몰라‘ 이러는데 다들 바쁘고 나도 알바 밤에 마치고 집 오면 혼자거든? 동생도 밤 늦게 오고.. 대체 나보고 뭘 어쩌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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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집도 개싫어함… 밥때는 밥먹으라하거 간식은 먹지말라면서 걍 무조건안된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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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그렇게 싫어하는거지? ㅠ 진짜 내가 일해서 번 돈으로 맛있는 거 좀 사먹겠다는데
그것도 눈치 봐야 하나..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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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쓰니가 혼자 맛있는거 사먹는거에 돈쓰는게 꼴보기 싫은거 아닐까? 우리 부모님 세대가 그렇잖아 난 하도 결혼 타령하길래(부모가) 내가 이돈으로 무슨 결혼이냐고 돈없다고 하니까 돈없어서 결혼 못한다는 x 이 무슨돈으로 먹을거 사먹녜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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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나보고 돈 개념이 없대 돈 막 쓴대.. 나도 나름 알바하면서 일정하게 돈 부족하지 않게 오바되지 않게 쓸 만큼 정해서 쓰고그러는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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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무시... 솔직히 말안통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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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논리는 무시로 일관하는게 젤 편하드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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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어제 진짜 잠자는데 깨워서 까지 그러니까 정신병 올 거 같더라.. 이게 처음이 아니긴 한데 궁시렁 거리는 거 들을 때마다 울화가 치밀고 진짜 숨 막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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