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학기 25살인데 하는 게 없어서 전부 한심하게 보는데 뭘 해야할지 엄마가 열심히 살아보라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 우울증이 심해서 그런가 기분이 들떴다가 확 가라앉았다가 그래ㅠ 병원은 가봤는데 안 맞아서 ㅋㅋㅋ 다른 곳 찾아보는 중,, 지금은 대충 복전 때문에 수업 4개 듣고 알바 조금하고(스케줄제라 시간은 주 13-20시간 사이..) 대외활동 5개 +국취제 이제 막 신청해서 뭐든..? 할 예정.. 이긴 한데 뭘 더 해야 열심히 산다고 할 수 있을까 불안이 심해서 지금 앉아서 뭘 하고 이런 건 안 돼서 공부 같은 건 정신과 다니면서 해보려고 ㅎ… 병원 갈 돈까지는 없어서 일단 돈 들어오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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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