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 나랑 언니 앞에서 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부부싸움하고 서로 욕하고.. 아빠는 엄마 없는 자리에서 엄마 욕하고 엄마는 아빠 없는 자리에서 아빠 욕하고 매일매일 오늘은 안 싸우면 좋겠다고 눈치 봐야되고 에휴.. 맨날 내가 니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줬으니까 돈 갚아라 이러고,자기 화 날때마다 나한테 개 싸가지니 뭐니 욕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ㅋㅋㅋ.. 솔직히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낳았으면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는게 맞는거 아냐..? 매번 저런 식으로 생색내니까 나도 효도? 어쨌든 부모님한테 잘해야겠다는 생각 싹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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