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객들은 일단 립서비스가 좋음 오 안녕 너의 도움에 미리 감사를 전할게 이런식으로 립서비스 날려준다음에 용건만 짧게 말함 일본은 진짜 뭐 이런걸 물어봐 싶은 문의가 많음 예를 들어 과자 한 알의 사이즈가 몇이죠 이런거 그리고 충성고객이 많아서 한번 좋은 기억으로 남았거나 구매했던적이 있어서 익숙하면 다른데가 좀 비싸도 자기가 익숙한데에서 계속 삼 한국은.....한국 CS는 걍 기피 부서임 ㅋㅋㅋ진짜 진상들이 상상을 초월한다 안된다고해도 지 기준에 될거같으면 우기고봄 진상 비율 미국->일본->한국 순으로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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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거 밸붕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