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일단 애인은 자취해. 난 애인한테 돈쓰는거 진짜 안아까워하구. 애인 보러 택시도 그냥 타고 다녀. 그렇다고 내가 돈맣은 대학생이냐? 그것도 아냐 평범해 오늘 내가 애인집에 왔는데 애인은 일이 있어서 밖에 있었어. 내가 배고프다고 하니까 애인이 배달 시켜준다구 뭐 먹고 싶냐도 그랬다? 그래서 삼겹살 먹구 싶어서 골랐지..! 배달비 2천원 200그람 만원 300그람 13500원.. 마음은 300그라 먹구싳었는데 걍 말은 애인 이 부담되면 200그람 넉넉하면 300그람 사조~!!했더니 걍 200그람 배달 시켜줬어.. 난 그냥 애인 먹고싶은거면 다 사주고 싶은데 그래 애가 궁한갑다 하고 넘어갔지??근데 이번주에 갑자기 원래 안가기로 한 자기 초등학교 동창들 만나기로 했다고 간다고 함->여기서 살짝 빡쳤는데 머 친구가 사줄수도 있다고 해서 오케 했지 근데 내가 지금 집오고 톡중인데 씻고 톡보니까 자기 지금 입 심심해서 과자 사온다고 톡와있네… 그 100그람 차이 3천원…자기 담배 덜피면 되는데…내가 넘 많은거 바라나..?🥲(나랑 애인 둘다 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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