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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은 정신과 가야겠다고 느낀 증상이 뭐였어?
99
3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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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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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3/4/04)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우울증
어느 기간동안 지속되어서 갔는지도 궁금해
2
7
2
익인1
난 회사에서 갑자기 질식감이 확 느껴지면서 손발이 타는 듯한 기분 들어서 그 날 회사 그만두고
정신과 오랜만에 가게됐어
3년 전
글쓴이
바로 간거야?
지금은 많이 괜찮아져써?
3년 전
익인1
응 지금은 치료 받으면서 괜찮아졌어!
2년 전
익인2
항상 기분이 축 가라앉은 느낌?이 있었는데
어느날 회사 갈 때 순간적으로 숨이 안 쉬어지고 쓰러질 것 같아서 가게 됨
3년 전
글쓴이
증상 반복적으로 나타나서 간거야?
3년 전
익인3
가만히 앉아있는데 숨이 안쉬어지고 답답해서
3년 전
글쓴이
그 증상이 나타나고 바로 갔어?
3년 전
익인3
노노 처음에 내과가서 피뽑고 했거든 근데 다 정상인 거야 내과 약 먹어도 잠시 괜찮았다가 똑같고 그래서 정신과 가서 약 먹었더니 괜찮아지더라
3년 전
익인4
누워있는데 정말 정말 지금 죽어도 아무렇지도 않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갔어
살면서 한 번도 안해본 생각이었어서..
3년 전
글쓴이
약먹고 괜찮아졌어?
지금은 어때?
3년 전
익인5
난 자살하는 날을 정했었는데 비정상이라고 하길래
3년 전
글쓴이
지금은 괜차나?
2년 전
익인5
괜찮다고 믿고있지 안괜찮아
2년 전
글쓴이
약 효과가 아직 없는건가...?
힘들겠네..
2년 전
익인5
ㅋㅋ 아냐 한 7년째인거같은데 이제 약 증량이 한계치라 더 못늘린다해서
2년 전
익인6
21살때갔고 증상은 어릴때부터있었는데 심해진거는 중딩때부터? 급속도로 악화된거는 고딩때 졸업하고 21살때까지 히키로 살다가 병원가야겠다하고 걍 예약해서갔어
3년 전
글쓴이
오랫동안 고생많았어
지금은 괜차나?
2년 전
익인7
나는 걸어다니는데 질식감들고 호흡 가빠지길래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그냥 죽을 거 같았음 죽고싶었고 그 충동을 이길 자신이 없어서 병원갔는데 다시 안가는중 ㅋㅋ..
2년 전
글쓴이
지금은 괜차너?
2년 전
익인7
아닝! 여전히 위태로워 근데 병원은 싫어
2년 전
글쓴이
공황장애아니야?힘들잖아..
병원이 왜 싫어..?
2년 전
익인7
한번 우울증 심하게 겪고 3년 걸려서 천천히 나아졌는데 다시 반복하고싶지않아 막막해서 그래
2년 전
익인8
직장에 가서 일하기 전에 화장실에서 울다가 퇴근길 버스에서 우는거 꾹꾹참아네고 평소에는 흘려들을 이야기에 크게 다쳐서 집에가는 길에 울고 좋아하는 콘서트도 즐겁지 않고 좋아하는 카페는 좋아서 가기 보단 안가면 미칠것 같아서 가고 살면서 느꼈던 사소한 행복이 안 느껴지고 스쳐지나가는 모든것들이 비수로 날라올때 '이건 다르다 뭔가 잘못되었다' 고 느껴져서 병원으로 갔지
2년 전
글쓴이
병원다니구 많이 괜찮아져써?
2년 전
익인8
응 평소에는 괜찮은데 계절이 바뀌면 힘들다ㅠㅠ 3월에 힘들었어 잠을 새벽에 잠드는데 울컥해서 울다가 공부하는데 울면서 공부하고 마음도 울렁거리고 지금은 괜찮아! 근데 의사쌤에게 혼났다 참지 마라고ㅎㅎ
2년 전
글쓴이
진짜 그동안 수고많았어
공부도 하고 진짜 대단해
힘들때 언제든지 글쓰거나 여기에 댓글달아 같이 힘내자!
2년 전
익인9
난 우울해 죽겠는 와중에 기억력이 치매 수준으로 떨어져서 나 스스로한테 놀라가지고 검색해보니 우울증 세게 오면 그렇다길래 병원 갔어
우울한 건 길게는 십수년.. ㅋㅋ 심하다고 느낀 건 몇달이였고 기억력 감퇴는 한 몇주? 느끼다가 갔어
2년 전
글쓴이
고생했네ㅠㅠ
병원에서 약먹고 많이 괜찮아졌어?
2년 전
익인10
잠을 하루에 2시간씩 밖에 못자고 몸무게가 너무 많이 빠져서 앞자리 3도 찍고 일상도 엉망진창에 옥상가서 담배피는거 좋아했는데 그 이유가 바닥 내려다 볼때마다 여기서 뛰면 자유로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였음 진지하게 실행하려던 건 아니고 난간 근처에서 우연히 떨어지면 어떨까 매일 상상하면서 바닥내려다보는데 친구가 그거 보고 병원에 밀어 넣음
2년 전
글쓴이
고생많았네..ㅜㅜ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
2년 전
익인10
그럭저럭 잘 관리 받고 있어 난 중증이었어서 그때에 비하면 삶의 질이 많이 올라갔엉
2년 전
익인11
무기력하고 우울증인거 짐작하고 있었는데 무료로 풀배터리 받고 우울증이라길래 가야지 마음 먹었어
2년 전
글쓴이
잘했네!
지금은 괜차나?
2년 전
익인12
공황장애 너무 심한데 거의 매일 그래서 와… 이거 약 도움 없이는 못버티겠다싳었어
우울함은 계속 참고있었고 문제인지 몰랐어
2년 전
글쓴이
약먹고 괜찮아진거지?
2년 전
익인12
움… 상황이 나아지니까 덜 불안해져서 지금은 옛날보다는 쪼끔 괜찮아
솔직히 난 약빨 잘 모르겠어,,,, ㅠㅠㅠㅠ
2년 전
글쓴이
약은 계속 먹고있는거야?
나랑 비슷한거같아서..!
2년 전
익인12
웅 일단 속는셈 치고 먹자 하면서 먹고있어
2년 전
익인13
신체증상이 너무 심해서
2년 전
글쓴이
지금은 약먹고 많이 괜찮아져써?
나도 신체증상 있어가지고
어떤 증상 있었어?
2년 전
익인13
숨 잘 못쉬는거랑 소화 안되고 머리아픈거 처음에 모르고 내과 갔는데 이상 없다 그래서 정신과 갔고 이제는 많이 좋아졌어 신체증상이 원래 약에 반응을 잘한대
2년 전
익인14
화가 많아서 갔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짐
2년 전
익인15
교통사고 날뻔 했는데
아 안다쳐서 다행이다 가 아니라
무서운 감정도 없이 아쉬워하면서 이대로 죽었어야 하는데…라고 생각했을때
2년 전
익인16
바람이 불었는데 그 찬바람이 너무 슬퍼서 눈물이 주륵주륵 흘렀을 때
2년 전
익인17
나의 모든게 느려진게 느껴졌을때
2년 전
익인18
뭐만 하면 울었을때 웃긴 드라마 봐도 눈물 나오고 아니면 갑자기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누구 하나 죽이겠다 싶었을 때 자해하는 정도가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심했을때
2년 전
익인19
난 거의 10년 뒤쯤 찾아간듯 ..
2년 전
익인20
우울증
별거 아닌일에 눈물나고 눈물 한번 흘리면 진정이 안되고
회사일에도 지장 줘서
2년 전
익인21
몇년됐는데 결정적인건 ㅈㅅ시도했다가 실패해서ㅋㅋ...
2년 전
익인22
기분 자각 잘 하는 편인데 확 다운되어서 죽고싶다 zone 에 들어갔는데 무슨 일을 해도 나오지 못하겠다 싶었을때
2년 전
익인23
나 어릴때부터 학교에서 하는 검사같은거 하면 위험군? 이라 불려가고 그랬음
2년 전
익인23
그냥 자각만하고 병원 안가다가 무기력증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 안될정도라 약으로 치료해보자 하고 가게됐우
2년 전
글쓴이
약먹고 이제는 일상생활 가능해져써?
2년 전
익인23
꾸준히먹기가 힘들더라고 효과도 잘 모르겠고 부작용오는거같고.. 근데 나한테 안맞는 약일수도 그래서 지금은 안먹고 그냥 지내고있어
2년 전
익인24
밤마다 잠못들고 가슴치고 울고불고 그냥 하면 되는 일인데도 자꾸 못하겠고… 이렇게 되서 다 망한 것 같고 그래서 계속 울고 어떤 날은 연차쓰려고 회사에 아침에 전화했어… 그리고나서 아침부터 그날 밤까지 울었어 계속… 망했다 망했다 이 생각만 계속 들고 어두운 방에서 혼자 우니까 뭔가 가슴 안에서 악마가 절규하는 것 같았어… 뭔가 참을 수 없는 느낌이 들어서 창밖을 바라보고 또 다시 침대….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방청소도 안하고 아무것도 시작을 못해…
2년 전
익인25
나도 모르게 멍때리면서 손목 그을 때..? 약 먹으니 잠 하루종일 자고 너무 무기력해져서 무섭고 두려워도 사람들 마주치는 알바라도 해보니 좀 나아지더라
2년 전
글쓴이
대단하다.약먹으면서 사회생활한거야?
2년 전
익인25
약 먹으면서는 일상생활 불가능해서 약 끊고 아르바이트 했어! 나는 15살때부터 우울증으로 병원 다니면서 학교 정원외관리 해놓고 검정고시 졸업해서 띄엄띄엄 병원 다니다가 17살부터 약 끊고 매년 1~2달이라도 편의점 알바해보고 마트 알바도 하고 그랬어 일 안 하고 집에서 쉴 때는 우울증때문에 한 번씩 병원 가기는 했고 완전히 나은게 아니여서 22살쯤인가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또 멍하니 손목 긋고 그러다가 정신과 가보고 입원 권유 받았는데 그냥 스트레스 주는 원인인 사람이나 일을 끊어버리니 일상 생활은 가능해서 그럭저럭 지내는 중.. 25살쯤까지는 술도 많이 마셨었는데 2~3시간 자도 눈 떠서 출근도 잘하더라.. 지속적이지 못한게 흠이지만ㅠㅠ
2년 전
익인26
고도적응형 알콜중독
2년 전
익인26
매일 기억잃을때까지 술마시고 출근은 잘함 그렇게 하루하루 술로 버티다가 그런 사람 나 밖에 없다는 걸 알고 충격먹고 정신과 갔어
2년 전
익인27
과호흡 이틀동안 3번온 후
2년 전
글쓴이
지금은 약먹고 괜찮아?
2년 전
익인28
가만히 있다가 급 슬펐던 상황이 생각나고 울어서...
그리고 집에 혼자 있으면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안해.,밥도 안먹고 잠만자
2년 전
글쓴이
고생했네ㅜㅜ
이젠 약먹고 좀 괜차나?
2년 전
익인28
우는건 이제 거의 없고 전보다는 활발해졌어...문제는 강박이 생겼짘ㅋㅋㅋ
그래도 전보다는 사는 느낌이야
2년 전
글쓴이
다행이다!
2년 전
익인29
10년넘게 키우던 반려견 무지개다리 건너고, 애가 숨넘어가는 순간까지 혼자 봤어서 며칠동안은 걔의 마지막 모습이 계속 아른거리더라. 마냥 우울하고 슬프고 이런 느낌이 아니라 약간 뭘 해도 기분에 변화가 없었어. 모습 떠올리지 않으려고 억지로 게임하고 유튜브같은걸 보는데도 하나도 재밌지가 않고 마음속에 돌덩어리 있는 느낌들고 밤마다 잠을 못자고 계속 울어서 겨우 결단내린게 약국에서 잠 잘 오는 물약? 같은거.. 그냥 종합감기약 비슷한.. 그게 최대의 결단이었어.
병원에 갈까 생각도 들었고 애인이랑 이 문제로 진지하게 얘기도 해보기도 했지만 그냥 내가 가기 싫더라. 모든 생명은 죽음이라는 게 있는거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것을 아니까 나는 그냥.. 괜히 가고싶지는 않았어. 만약 가게 되어서 처방전을 받고 상담하거나 하면 내가 진짜 환자같고 전문가의 케어가 아니면 나아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너무 싫었어.. 그래서 그냥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렸어. 지금은 그 일이 있은후로 2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그때보단 많이 나아졌어. 핸드폰 사진첩 구경하는거 좋아하는데 들어가면 반려견 사진이 가득해서 아직까지도 잘 못들어가고 있지만 ㅠㅠ 그래도 예전보단 잠도 잘 자고 밥도 잘 먹게 됐어! 하루종일 생각이 안나는 날도 있고.. 평범한 일상과 거의 똑같아졌지. 언제까지고 우울하고 미련을 둘 수도 없고, 그걸로 내 인생이 삐그덕거리는것도 싫어. 그냥 정말.. 시간이 해결해줬어 ㅠㅠ
2년 전
익인30
지금 안 가면 내가 무슨 짓을 저지를지 몰라서 너무 고통스러워서 가기고 결정했어
2년 전
글쓴이
병원가고 약먹고 지금은 좀 괜차나?
2년 전
익인30
음..그나마 괜찮아 졌어
2년 전
익인31
고시공부하다가 어느순간 공부를 안하게됨 그냥 잠만 자고.. 누워있음 하루에 16시간씩 잔듯
카톡조차 힘듦 깨어있는 시간은 게임했음 그마저도 메이플같이 단순 반복사냥만 함
그러다가 친구의 성화에 외출하고 오는길에 지하철 선로에서 뛰어들고 싶은 마음이 듦
아마 그때 스크린도어가 없었다면 진짜로 실행했을지도 모르는데 스크린도어에 기대있다가 정신 차리고
울면서 집에돌아왔지 아 나 병원가야겟다 싶어서 가게됐엉
2년 전
글쓴이
고생했네ㅠㅠ
약먹구 이젠 좀 괜차나?
2년 전
익인31
난 치료 받은지 4년차구 지금은 많이 일상으로 돌아왔엉! 아직도 간혹 충동은 오지만 이런 충동도 강박적인 사고일수 있대서 최대한 부담없이 살려고 생각하니까 좋더라고 고생했다고 말해줘서 위로가 된다 고마워 쓰니야
2년 전
익인32
스무살 때부터 내가 좀 우울한가보다 이러고 살았는데 몇달전에 너무 힘들어서 진짜 내가 이러다가 죽겠다 싶을 정도의 공포가 확 드는거야 진짜 뭔가에 짓눌리는 느낌이라 평소에 스트레스로 이곳저곳 이유없이 아픈것도 있어서 스트레스 핑계로 정신과 가서 우울증 진단 받고 왔어
2년 전
글쓴이
약먹고 괜찮아져써?
2년 전
익인32
약도 먹고 부모님도 도와주셔서 많이 좋아졌어 근데 이게 햇수로만 5~6년만에 병원 간거라 아무래도 좀 더디긴 하다는데 그래도 예전보다는 좋아진게 느껴지더라
2년 전
글쓴이
다행이다 서서히 좋아지나봐!
2년 전
익인33
갑자기 숨이 가빠지고 심장 빨리 뛰고 그러더라.. 뭔가에 집중도 힘들고..
2년 전
글쓴이
나도 그러는데..
약먹고 괜찮아져써?
2년 전
익인33
웅... 사실 나는 처음에 식도염이랑 위염 증상으로 내과를 다니다가 2달동안 진전이 없어서.. 의사쌤이 내얘기를 듣더니 정신과약을 처방해주셨어 그때부터 좀 나아지더라
2년 전
글쓴이
와 대박 나야
혹시 정신과 약 어떤거 먹는지 알려줄수있어? 나랑 증상 똑같아서
2년 전
익인34
일상생활이안될때
2년 전
글쓴이
이제는 약먹고 치료받고 일상생활 하고있어?
2년 전
익인35
근데 쓰니는 지금은 괜찮아졌는지는 왜 물어보는 거야? 댓글 단 익들 중에 안 괜찮아진 익도 있을 텐데..
2년 전
글쓴이
괜찮아졌으면 좋겠어서
2년 전
익인36
심장뛰는 소리가 하루종일 들려
온종일 불안하고 정상적인 사고가 안돼
일상생활 당근 불가능하고 남의 말이 잘 안 들려
기억이 뜨문뜨문 없고
남들이 나랑 대화하면 요새 너 대화할때 좀 이상하다 넋놓고있다 그랬었어
한 1년은 울면서 죽을궁리하며 지낸듯
2년 전
익인37
폭식증, 화 엄청남, 매우 예민, 미래가 암담, 계속 울고 불안.. 약 먹고 정말 1-2주만에 싹 좋아졌어 가끔 재발해서 그때마다 약 좀 먹어주는 중
2년 전
익인38
그냥 기본이 보통 > 우울 > 보통 > 우울 이랬어서 별 경각심 없었다가 진짜 힘들었을 때 아예 죽는 법을 엄청 구체적으로 떠올렸을 때... 방금 지나간 사람이 나 칼로 찔렀으면 죽을 수 있었을까? 방금 뛰어들었으면 죽었을까?
2년 전
익인39
화가나서 미쳐버릴것같아서 갔어
2년 전
익인40
하루종일 창문 보면서 저기서 떨어져야 되는데 라는 생각만 했어...
2년 전
익인41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반박을 하면 화가나고 누군가 나에게 위해를 가할 것 같고 직장일 때문에 항상 불안하고 숨이 안쉬어지면서 정신과 방문했어. 약 먹으니까 살 것 같다.
2년 전
익인42
하루종일 죽을생각만 하다가 죽을날 결정했을때 아차싶어서 이러다 진짜 죽을거같아서 병원검색해서 갔어
2년 전
익인43
습관적 자해 엄마가 데려감
2년 전
익인44
몇년된 우울 + 자살충동 , 자살시도
한두달 자살 시도하고 진짜 죽을뻔한 담날 병원
나머지는
+강박증 + 불안장애 = 가스불 같은거
확인하느라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퇴근할때도 다 사진찍어서 밤새서 확인하고
담날 아침에 출근할때까지 불안해서
꼴딱 새고 일가고 그랬어
2년 전
익인45
한달넘게 계속 울고 심장은 계속 쿵쿵거리고 강박증상 보여서..
2년 전
익인46
진짜 이러다 사고 치겠다 싶어서 갔어. 우울에 잠식당하는 기분에 내가 내가 아닌거 같은 괴리감이 같이 오니까 진짜 미치겠더라
2년 전
익인47
그냥아무것도 안하면 계속 눈물나고 불안해서 돌아버릴 것 같더라고
정상적인 사고가 잘 안됐어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내 생각에 갇혀버림
2년 전
익인48
출근길에 강물 보는데 뛰어들고 싶었음
2년 전
익인49
예전에 번아웃때문에 힘들었을때 막 ㅈㅅㆍㅈㅎ관련 그림그리고 극단적인 게시물(ㅈㅎ게시물)많이찾아보고 ㅇㅅ도 좀 써본기억이있음 그때 진짜 정신과가야하나 싶었는데 시간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괜찮아지더라 번아웃극복하고나서 갑자기 외모강박생김.. 이젠 외모땜에 또 극단적인..생각..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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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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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5
사는게너무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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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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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54
부모님 설득 ㅋㅋ.. 과 초진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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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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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로 살찌잖아? 진심 힘 세져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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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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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졸음운전 하는 사람들 이해를 못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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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박람회 사람들 엄청 갔나봐. mz들이 불교에 관심있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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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대중교통 진짜 잘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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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안만나준다고 범죄저질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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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진짜 많이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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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면 힘도 세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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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돈은 똑같이 내는데 난 술 못 마시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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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충격이라고 하지만 나는 별로 충격적이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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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천러 버블 원하면 가능한 선에서 말해줄까 하고 끝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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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걷자 난 안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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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최근에 탈퇴한 희승도 그렇고 마크도 그렇고 인간적으로 봤을 때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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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무인데 난 기독교 그거 신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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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 자는 익들 다들 직업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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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교인데 무당 귀신 이런 건 걍 허투루 못 넘기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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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러근데 혼자살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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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고 금수저여도 불행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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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한 종교인 만날뻔했는데 하나님>아내, 자식이래서 ㅃㅃ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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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케이스에 넣어도 인식 잘 안 돼서 배터리 닳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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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마크 그 명언짤 좀 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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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 95년생들아 이거 다 공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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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신세경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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