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때문에 자소서에 쓸 내용이 필요해서 대외활동을 하기시작했는데 같은 팀원들이랑 다 너무 안 맞아 평생 살면서 인간관계에 문제 없었고 안맞아도 잘 맞춰서 지내왔는데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받는건 처음이야.. 이제 3주차 지났고 이제 5주차 남았는데 진짜 이 업계 취직하고싶은맘도 사라지고 너무 현타와 그냥 때려칠까..?좀 더 버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