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내가 엄마한테 1+1=2 야 이러면 2가 아니라 3이야 라면서 내가 틀렸다는 듯 말하는데 결국은 내 말이 맞음 그래놓고 나중에 어 그게 왜 2야 이러는게 다반사 어렸을때부터 나보고 무식하다 그러고 근데 저런 일이 반복이 돼도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를 모름 진짜 속답답해 것같음
| 이 글은 2년 전 (2023/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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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내가 엄마한테 1+1=2 야 이러면 2가 아니라 3이야 라면서 내가 틀렸다는 듯 말하는데 결국은 내 말이 맞음 그래놓고 나중에 어 그게 왜 2야 이러는게 다반사 어렸을때부터 나보고 무식하다 그러고 근데 저런 일이 반복이 돼도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를 모름 진짜 속답답해 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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