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아하는게 하나도 없는 삶인데 남들은 집가서 좋아하는 취미를 한다던가 주말에 친구를 만난다던가 하면서 버티는데 나는 힐링될만한 아므것도 없어서 꾸역꾸역 살고있으려니 너무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