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여기서 한 3주 있는데 남들 놀러올 때 나만 회사 집 회사 집 하면 너무 피폐해질 거 같아서 그냥 기분이라도 내려고 일부러 도톤보리 중심으로 지나다니거든 글리코상 앞 지나가면 사진 찍어달라는 분들 많은데 되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사진 찍으면서 한국어로 얘기하다가 찍어달라고 할까? 뭐라 말하지? 이러고 보통 익스큐즈미...나 아노... 하면서 말 거는데 찍어드릴까요? 하면 화들짝 놀라면서 반가워하시는 거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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