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직장인이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 우리 엄마아빠 둘이 같이 회사 운영하거든? 근데 한 6년차 여직원이 계속 출근시간 9시 40분인데 어제도 휴가내고 일본다녀와ㅛ으면서 계속 50분에 오고 지각하고 교육담당인데 자기가 안 하고 아빠가 그냥 출력해서 한다는데 우리엄마는 진짜 그만뒀으면 좋겠다고 직원들한테 뭐라 할까? 하면 아빠가 맨날 짜증을 내 그냥 냅두라고 왜이렇게 짜증나게 하냐고 그럼 아빠가 그냥 엄청 관대해 직원들한테 그래서 여직원들이 엄마 눈에는 아빠한테 기어 오르는 것처럼 장난치고 막 그러는게 선넘는다 그렇게 보이는데 아빠는 그걸 또 다 받아주고있으니까 엄마는 직원들이 위아래를 모른다고 느끼나봐 근데 내가 보질 않았으니까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이 어려운데 솔직히 지각은 아니지않아..? 다른 직장들도 원래 지각하면 눈치주고 그러는 거 아니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