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익들 애인이 타투 하고 싶다고 해서 하나( 어깨 뒤에-나시 입지 않는 이상 안 보임)를 작게 했어 작년 7월에 근데 그걸 하기까지 익들은 반대를 엄청 많이 했다? 드러면서 싸우다가 결국 익이 포기하고 (어차피 안 보이는 곳이고 애인 몸이니까+ 그만 싸우고 싶어서) 애인이 타투하러 간거야 근데 막상 하니까 생각보다 만족스러워 하지 않는 것 처럼 보이다가 갑자기 다음주부터 타투를 지우겠대 너 말 안 들은 거 후회한대 그럼 솔직히 실망할 것 같아? 이 상황에서 타투를 지우는게 더 실망스러울 거 같아 아님 걍 냅두는게 더 싫을 거 같아?

인스티즈앱
시어머니 눈엔 이게 혼주 한복인가봅니다..JPG